모바일 웹서핑을 위한 풀브라우저와 변환브라우저 비교

 

 

요즘 모바일 단말기에서 인터넷을 이용하는데 있어 모바일 웹서핑 이라는 용어가 많이 보입니다.

흔히 모바일 웹 2.0에 관심이 있으신 분 들은 이 것이 풀브라우저와 같은 개념에서 이야기된 것 일까 아님 전혀 다른 것일까 그럼 무엇이 틀린 것일까 ? 하고 궁금해 하실 것 입니다.

 

모바일에서 인터넷을 이용( 유선과 같은 브라우징 )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풀브라우저 입니다.

   풀브라우저는 기존의 모바일 단말기에서 무선용 인터넷을 이용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었던 WAP/ME

   Browser 뿐 만 아니라 이제는 유선의 웹 규격을 지원하는 Browser로 무선용 뿐 만 아니라 유선의

   웹 브라우징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바일 Full Browser는 유선의 모든 형태의 웹 규격을 맞추기에는 단말기 및 Platform

   제약이 있어서 이를 통일화 시키고 활성화를 위한 규격화 작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모바일 웹 서핑과 같은 변환브러우저와 트렌스코더 등의 브라우저 입니다.

이 방식의 Browser Full Browser가 아닌 모바일 단말기에서 유선의 웹 형식을 모두 지원하지

못하기 때문에 중간에 변환용 서버를 통해서 고객이 마치 유선의 웹 사이트를 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제공하는 것으로 일종의 Application Program 이라고 해야 맞을 것 입니다.

 

 

그림으로 소개하면 아래와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1. 기초 Full Browser - 유/무선간의 웹 형식을 이해 못하는 단계로 현재의 단계가 이 정도 ?

     실제로 모바일 단말기에서 유선 웹 형식을 볼 수는 있지만 단말기 제약조건( 메모리, 화면크기 등 )으로

     인해 제대로된 유선 웹 화면을 보기 어려움

 

 2. 표준 Full Browser - 기초 Full Browser의 형식 문제를 표준화로 해결하여 유선에서의 Site 개발도

     유선 중심이 아닌 유/무선 표준에 의해 작성하면 모바일 단말기에서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단계

 

 3. 변환 Browser - 위에서 설명한 아직은 유선 웹 형식의 서비스가 모바일 단말기에서 지원되지 않으니

     그 대신 중간에 변환서버를 두고 유무선 웹 서비스 Code를 변환 하는 방식

 

 

 


 

하지만 Mobile 변환 Browser Full Browser 의 아류라고 폄하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합니다.   자세히 보면 Full Browser가 사용자 손에 그리고 사용자가 생각하는 기대감에 적합한 서비스로 제공되기에는 많은 과정과 기술적 발전이 동반되어야 하고 사용자는 기다려야 하나 변환 Browser를 통하면 어느 정도 필요한 기능의 유선 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에 즉 저 역시 변환 Browser Full Browser로 진화하는 과정에서의 산출물이라고 보시는 것이 더욱 합니다.

 

 

by 파란비행기 | 2007/03/12 11:39 | 모바일 Full Browser | 트랙백 | 덧글(4)

개인화 주력할 만 한 것 그리고 생각해봐야 할 것

아래의 제목으로 웹 2.0 시대에서의 개인화 서비스/시스템에 대해  연세대 임일 교수님의 글을 옮겼습니다.

저는 개인화를 서비스 이기도 하지만 BM ( Business Model )로 봐야 한다고 여겨 집니다.  그 이유는 개인화 역시 고객과 고객에게 전해지는 서비스의 차별화 이고 차별화는 BM의 첫 단계이기에 이런 것을 염두에 두시고 읽으시면 어떨런지 ?

 

웹2.0시대…IT업체가 주력해야할 기술은 어떤것

 상황정보 이용 검색, 개인화 시스템 등이 핵심…연세대 임일 교수
 심재석기자 sjs@ddaily.co.kr
 2007년 02월 23일 16:12:15
 
 
웹2.0 흐름이 인터넷 분야를 넘어 IT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가 아닌 기술을 공급하는 기업들은 상황정보 이용 검색, 개인화 시스템, 보안 등의 기술 개발에 전념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연세대학교 임일 교수는 22일, K모바일이 주최한 '웹2.0 수익전망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발표하며, 특히 개인화 기술과 상황정보를 이용한(context-aware) 검색 기술의 유용성을 설명했다.

임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개인화 기술은 인터페이스 개인화 기술과 내용 개인화 기술로 나뉘어진다.

인터페이스 개인화 기술은 마이 야후(kr.my.yahoo.com)나 위자드닷컴(www.wzd.com) 등이 선보이고 있는 것으로, 사용자가 첫 화면에서 자신이 관심있는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임 교수는 그러나 "앞으로는 내용 개인화 기술에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내용 개인화'는 정보 자체를 고객의 성향에 맞게 제공하는 기술이다. 아미존닷컴의 추천시스템이나 위치기반 개인화 기술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이를 위해서는 고객이 직접 자신의 정보와 취향을 밝히는 방법이 가장 좋겠지만, 이를 유도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의 패턴을 규정하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이 기술을 이용한다면 A, B, C의 영화를 본 고객에게는 그 취향을 분석해 D영화를 추천하거나, 미니홈피 이용자가 더 많은 홈피를 방문하도록 하기 위해 비슷한 취향의 다른 이용자를 소개해 주는 것 등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와함께 임 교수는 상황정보를 이용한 검색의 중요성도 역설했다.

이 기술은 소위 시맨틱웹이라 불리는 차세대 웹 환경을 이루기 위한 대표적인 것이다.

임 교수는 구글 검색을 2세대로 규정한 후, 상황정보 검색이 가능해야 3세대 검색으로 진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글 검색은 키워드 비교와 사용자가 제공한 웹페이지의 링크구조를 이용하고 있다.

임 교수에 따르면, 3세대 검색은 키워드 비교와 사용자의 상황정보를 이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토요일 새벽 2시 ‘피자배달’ 검색과 화요일 오전 11시30분의 ‘피자배달’ 검색은 그 결과가 달라야 한다. 검색하는 이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다.

임 교수는 “지금은 사용자가 자신도 모르게 제공하고 있는 정보들이 너무 많이 버려지고 있다”면서 “로그파일 등 사용자 남긴 정보를 모두 이용해야 더욱 정확한 검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심재석 기자> sjs@ddaily.co.kr

by 파란비행기 | 2007/02/27 09:13 | 모바일 웹 2.0 | 트랙백 | 덧글(0)

무선 서비스 – HSDPA와 풀브라우징 그리고 모바일 웹 2.0에서의 서비스 방향

현재의 무선 서비스에서 향후 HSDPA나 Full Browser 환경에서의 모바일 웹 2.0 서비스

방향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업무에 참조는 하시되 실행하시기 전에는 자기의 방향을 만드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 현재의 무선 서비스 특징 >

   1) 이동통신사 중심의 Portal Service

   2) 나열식 메뉴와 복잡한 Tree 구조

   3) WEB 컨텐츠에 적합하지 않은 WAP 브라우징

   4) 작은 화면 불편한 입력방식 그리고 많은 통신비용발생

 

 

< HSDAP 환경 >

1) 고속의 HSDPA 망 서비스에 대한 신규 서비스 및 수익원 발굴 필요성 대두

2) 무선 인터넷 통신요금 인하. 정액제 요금의 등장

3) WIBRO와의 경쟁구도

4) 대용량 멀티미디어 서비스 활성화 예상

 

 

< 풀브라우징 환경 >

   1) 아직은 약한 인터넷 브라우징 기능 ( 기기의 성능 및 브라우저 )

   2)  mobileOK 및 표준화를 통한 3개 이동통신사 통합 서비스 방안

   3) 부가기능 RSS, AJAX, RIA 등 브라우징에 필요한 부가기능의

 같은  등 부족한 JavaScript 기능

 

 

< 모바일 웹 2.0 환경 >

   1)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환경으로의 변화

   2) 이동통신 사업자의 무선 포털사이트에 대한 이용도( Loyalty ) 수정 필요

3) 유선 vs 무선 서비스의 차이( 단말기 제한요소, 속도,비용 등 )에 적합한

    서비스 요구

4) Mash-Up과 같은 복.융합 서비스 활성화

5) SNS, Tag 등 사용자 관련 서비스 Browsing 필요

 

 

 

==> HSDPA, Full Browsing 변화 속에서 모바일 웹 2.0 서비스는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1) 개인화( Personalization ) 중심의 서비스

      무선 환경은 아직은 통신속도 및 비용에 대한 고려가 필요,  일반 게시판과 같은

      서비스도 필요하지만 보다 개인화 중심의 유료가 가능한 서비스

 

2) 서비스는 유/무선 통합,  인터페이스는 유/무선 분리

    아직은 Full Browser의 기능이 약하기에 그리고 또 핸드폰 화면크기 역시

    제한적이기에 유/무선 동일한 Interface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것을 심각히

    고려,   하지만 서비스는 유/무선 통합 필요 왜냐면 고객은 유/무선을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3) 실시간 서비스를 이용합시다.

    향후 서비스는 실시간 중심의 서비스 대세 특히 무선의 경우 실시간 서비스를

    통해서 고객에게 보다 가치 있는 정보나 서비스를 제공해야 유료화 가능

    그렇다고 무조건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한다고 가치 있는 것은 아니지요

 

4) 쉬운 접근 및 이동성 확보

    무선 서비스는 웹 서핑이 쉽지 않다는 것,  즉 비용, 속도는 물론 Site에 대한

 인지는 물론 접근도 용이하지 않기에 무척 신경을 쓰여 한다는 점.

 대기화면 서비스나, 모바일 위젯( Widget ) 기능을 이용하거나 사용자 중심의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Tagging에 의해 사용자가 관심있는

 서비스로 이동을 유도하기도 하고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방안을 서비스와 같이

 적용할 것

 

5) 기존의 Menu 구조의 서비스를 배제할 것

    현재의 서비스는 나열식 정보+메뉴 구조로 모든 사용자들에게 마치 게시판

    서비스를 제공하나 향후 모바일 웹 2.0은 개인 중심의 서비스를 지향하므로

    나열식 메뉴는 버리지 않더라도 나 만의 개인형 메뉴를 찾아 볼 것

    ( RSS, SNS, Mash-up 등을 이용하여. )

 

6) 향후 콘텐츠 확보 및 유통에 대한 DRM과 과금서비스를 고려할 것

    기존 CP 중심의 서비스에 부가되어 개인형 콘텐츠의 유통도 고려한 서비스

    Flow  BM 그리고 나아가 최소한 DRM 및 과금서비스에 시나리오를

    구성하여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일 올바를 듯   

 

 

by 파란비행기 | 2007/02/26 13:35 | 모바일 웹 2.0 | 트랙백(1) | 덧글(0)

위젯, 검색광고, 바이럴마케팅…웹2.0 수익모델? - 기사 퍼옴

 

<아이뉴스24>

인터넷 기업들이 웹2.0 의 수익모델을 만들기 위해 웹위젯 커뮤니티 활성화, 확대된 검색광고 적용, 바이럴마케팅(바이러스처럼입소문으로퍼지는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22
K모바일이 주최한 '2.0 수익전망 컨퍼런스'에서는 SK커뮤니케이션즈, 다음커뮤니케이션, 판도라TV의 웹2.0 전문가들이 나와 웹2.0으로 돈버는 방법에 대해 발표했다
.
이들은 모두 탈중심화와 롱테일, 집단지성으로 대표되는 웹2.0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지만 기업별로 강조하는 전략은 다소 차이를 보였다
.

SK
커뮤니케이션즈는 쇼셜 네트워킹의 강자답게 '사람'중심의 '커뮤니티'를 강조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설명했다
.
C2
를 기획한 SK커뮤니케이션즈 박지영 그룹장은 "지금까지의 인터넷이 이성과 객관성을 중시했다면 앞으로는 사람중심, 감성중심의 가치가 인정받는 시대가 될 것"이라며 싸이월드 1900만 미니홈피를 확장하는 전략을 강조했다
.
특히 박지영 그룹장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개인화 포털을 위해 웹위젯 커뮤니티 활성화를 강조했다
.
위젯이란 시계나 달력 같은 작은 애플리케이션을 말하는데, 데스크톱이 아니라 최근 웹형태로 만들어져 개인맞춤형으로 제공되고 있다. 달력이나 시계, 검색, 심지어 배너광고까지 내 맘대로 배치할 수 있는 것
.

SK
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2를 내놓으면서 카페, 클럽, 미니홈피, 타운, 블로그 등을 아우르는 비정형 플랫폼인 ''을 내놓고, 여기에 위젯기능을 집어넣었다
.
웹위젯을 통해 디지털아이템 판매 등에 다양한 시도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따라 API를 공개, 이용자들이 직접 웹위젯을 만들어 교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웹위젯 커뮤니티 활성화 전략에는 다모임과 위자드웍스, 미니게이트 등의 기업들도 나서고 있다
.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광고모델의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

특히 구글의 애드센스의 사례에서 보듯이 개인블로거, 중소형 사이트로 검색광고가 확장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커뮤니티에 기반한 직접 아이템 판매와 프리미엄 계정서비스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
다음커뮤니케이션 민윤정 본부장은 "동영상 광고 등 다양한 형태의 광고모델이 다각화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CPC 방식의 광고가 성장하고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
블로그에서 정보를 모으고 옥션에서 중고물품을 경매하고 쇼핑몰사이트에 상품평을 남기는 네티즌들이 많다. 일상과 비즈니스가 구분되지 않는 상황에서 비슷한 블로그와 블로그가 커뮤니티로 묶여있고 여기서 문맥검색을 통해 꼭맞는 광고를 보여주는 모델이 주목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

판도라TV는 바이럴마케팅(바이러스처럼입소문으로퍼지는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판도라TV 박인철 상무는 "브랜드 커뮤니티를 접점으로 한 바이럴마케팅이 수익모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동영상 UCC업체로서 킬러 콘텐츠를 확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최고로 높인다면 네티즌들의 퍼나르기 문화에 힘입어 기업들의 새로운 마케팅 도구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
판도라TV는 이를위해 저작권 해결과 저작권자와의 수익공유, 유무선 플랫폼간 제휴에 힘쓰고 있다
.
박인철 상무는 "편집도 UCC 생산과정의 하나인 만큼, 5분 이내의 인용에 대해 유저의 자율권을 인정하고 서비스사업자나 수익자가 저작권 사용료를 대납하는 방식의 인용권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

"회원활동을 통해 모을 수 있는 사이버머니인 큐피나 사용자 댓글, 추천도, 개인채널간 연결을 통한 퍼스널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쌓으면 이곳에서 기업들의 바이럴 마케팅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

실제로 SK텔레콤은 통합브랜드 'T'를 띄우기 위해 UCC 스타중 한명을 소재로 해서 영상을 연출했다
.
'핸드드러머' 영상은 판도라TV 등 인터넷으로 확산돼 판도라TV에서만 퍼가기가 3만회 이상 이뤄지고 네이버 실시간 검색 순위 2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

/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by 파란비행기 | 2007/02/22 18:53 | 모바일 위젯 | 트랙백 | 덧글(2)

NOKIA의 모바일 위젯

Plusmo  모바일 위젯은 좌측의 그림처럼 핸드폰에서
  위젯( Widget : 작은 장치 ) 기능을 화면에서
  적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사이트로 편하게
  또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을 UI로
  적용한 것 입니다.


  이런 기능은 Mobile Full Browser와 같이
  그리고 Mobile RSS, AJAX 등의 기능과 같이
  적용하면  효과는 막강해 지는 것이지요


 1. 왜 모바일 위젯이 필요할까 ?
     핸드폰에서 사이트의 이동은 무척 불편합니다.
     그런데 이런 ICON이 있어서 나이 핸드폰에 끼워서 놓기만 하면 눌러서
     해당 사이트로 이동할 수 만 잇다면 편리하겠지요

 2. 이동만 따지면 즐겨찾기도 있는데 ?
     그렇습니다.   즐겨찾기도 있지요
     하지만 이 것은 인터넷의 개인화 Page www.wzd.com에서 위젯을 써보시면
     개념을 쉽게.... 즉 위젯은 즐겨찾기 기능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에
     적합한 UI를 구성한 Page 등 모바일 Based Service가 되는 것이지요
     위젯 서비스를 적용한다는 것은 해당 단말기에 적합한 구성 및 화면을 제공
     한다는 의미 입니다.

 3. 모바일 위젯을 하려면...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야 하지만 우선은 유무선 통합 서비스를 만들어서
     핸드폰도 그리고 PC에서도 가능한 서비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내용은 복잡하니 만약 궁금하시면 별도로 문의 하시면 제가 추후
     제 생각을 보여 드리지요

 4. 향후 모바일 위젯의 활용성은 ?
    모바일 위젯은 이동통신사 또는 무선 포털 사이트에서의 새로운 BM이 될 것...
    모바일 위젯은 아래의 글 처럼 개인화에 필수적이 요소 중 하나이라고 생각해서
    필수적인 아이템인 될 것 같은데..
    제가 또 어리석은 생각을 하는가요 ?   한 번 지켜 보시면 재미있을 듯....



 

by 파란비행기 | 2007/02/22 18:35 | 모바일 위젯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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